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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2 미니와 함께한 만족스런 9개월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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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2 미니와 함께한 만족스런 9개월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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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를 장기간 사용하기 전
나의 오랜 벗 아이폰 8을 장기간 사용하면서, 늘 아이폰 se를 그리워했다.
뭔가 눈으로 보기에도 느껴지는 콤팩트함, 한 손에 착 감기는 그 감촉, 호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그 기분
그러다 2020년 아이폰 12가 출시되었는데, 아이폰 12 미니가 있는 게 아닌가? 곧바로 직구를 했다.
미국 직구는 무음 카메라인데, 직구를 하게 되면 국내 출시보다 빨리 수령 가능하다.
카메라로 몰카 찍을 용도가 아니고, 업무상 무음 카메라가 필요하다.
직구의 매력은 아무래도 한국에 정식 발매보다 빨리 받아 사용한다는 뿌듯함.
배송대행지에 배송료와 관세를 지불하고나면 사실 직구와 국내 정발과 차이는 불과 몇만 원가량이지만, 무음 카메라 하나만으로 충분한 메리트가 있다.
물론 색상이 다양했지만 나의 아이폰 고르는 대원칙은 늘 동일했다.
화이트-블랙-화이트-블랙 그렇다.
아이폰 8이 블랙이었으므로, 아이폰 12 미니는 고민 따위 사치였다.
백민희 씨로 고고했다.
물론 용량은 가장 큰 256기가.


https://misskim486.tistory.com/entry/%EC%95%84%EC%9D%B4%ED%8F%B012-%EB%AF%B8%EB%8B%88%EC%99%80-%ED%95%A8%EA%BB%98%ED%95%9C-%EB%A7%8C%EC%A1%B1%EC%8A%A4%EB%9F%B0-9%EA%B0%9C%EC%9B%94-%EC%82%AC%EC%9A%A9%EA%B8%B0


떠나라미스김님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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